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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초 결혼예정인데 불안함

ㅇㅇ |2020.06.28 13:14
조회 1,716 |추천 0

내년 결혼 예정인 커플입니다.
저는 여자구요.. 3년 반 동안 저는 권태기가 온적이 없는거같아요. 왔어도 저는 남자친구한테 의지를 많이해서 와도 몰랐을것 같아요
요즘 걱정인게 하나있는데요.. 3년 반 사귈동안 남자의 권태기와 성향차이로 2번 헤어졌어서 내년초에 결혼이 망설여집니다..
이유는 제가 불안한마음을 갖고 살기때문이에요.
두달전 남자가 권태기가 왔을때 권태기라고 안하고 연애를 조금 쉬었다가자고 돌려말하더라구요 시간을 갖자고 그뒤 2주뒤에 헤어졌구요. 한달 조금 지나니까 미안하다고 저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몇일 고민하고 다시 받아줬었고 지금은 여행다니면서 같이 대화도 하는 기간이에요
결론적으로 제 고민은 남자친구는 평소대로 똑같이만났을때도 스킨쉽, 표현 많이 하는데 떨어져있을때나 각자 시간을 갖을때 또 권태기 온건 아니겠지 불안하고 그래요.. 여행갔을때 솔직하게 말했더니 이제 절대 그럴일 앖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저도 제 취미, 공부 집중하느라 연락 늦게와도 신경안쓰고 그랫더니 오히려 남자친구가 전화 하고 그러더라구요..
가끔씩 드는 이런 감정은 저도 많이 좋아하고 그러니까 드는 감정이겟죠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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