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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나마 말하는건데

학교에 엔시티 파는 애들 몇 있어서 얘기하다가 저번에 태용얘기 나왔었거든 그 중에 한 명이 나보고 태용 안고 가냐고 물어봐서 내가 웅 왜? 이렇게 말했고 갑분싸됐거든 이제 그 갑분싸 안 느껴도 더ㅐ서 너무 좋은데 걔가 어제 갑자기 태용 너무 잘 생겼다고 카톡보내서 좀 놀랬어 그냥 한 순간에 이렇게 태도가 바뀔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혹시 문제되면 삭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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