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 중딩때 생각해보면 뭐가 무서워서 지각 하나에도 벌벌떨었을까 걍 지각이든 벌점이든 신경쓰지 말고 적당히 국영수만 공부하면서 조퇴도 많이 해볼걸...아 중1때 왕따라서 수련회 가기 싫었는데 담임쌤이 가라 해서 억지로 간것도 너무 후회됨 그때 애들이 꼽 조카 줘서 죽고싶었는데ㅎ..
고3인데 중딩때 생각해보면 뭐가 무서워서 지각 하나에도 벌벌떨었을까 걍 지각이든 벌점이든 신경쓰지 말고 적당히 국영수만 공부하면서 조퇴도 많이 해볼걸...아 중1때 왕따라서 수련회 가기 싫었는데 담임쌤이 가라 해서 억지로 간것도 너무 후회됨 그때 애들이 꼽 조카 줘서 죽고싶었는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