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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이 강퇴당한 사건ㅜ

안녕하세요?

2주전 중고나라 프리미엄 사건으로
제가 많이 지지하고 응원하는 팬덤의 팬카페에서
강퇴를 당했어요ㅠ

중고나라 계정이 내것이 맞냐고 물으셔서
맞다고했죠.

그런데 5월 22일 새벽 자정 조금 넘어서
중고나라에서 제가 플미로 판매시도했다고
제보가 들어왔다는 거예요.ㅠ

그 제보자분이 티켓 구매하려고 들어가신것 같은데
제것 같다며 대화내용 쪽지랑 게시글을 캡쳐해서 증거자료로 줬다고;;;;

전 제가 못가게 될 경우 카페내에서 양도를 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같은 펜카페 식구들이 갔으면 하는 마음에요.
그리고 저도 너무 가고픈데
그걸 플리로 팔리가요;;;;;;

도대체 어떤 내용이길래..보여달라했더니
그건 보여줄 수가 없대요ㅎ;;;

그러시더니 제가 아니라는 것을 해명을 하라는데..

첨엔 어떻게 해명을 해야하는지 몰라서 카페 측에서 알려주신대로 필요한 것을 캡쳐해서 보내달라 하시더라구요..

해킹은 아닌것 같다하시는데
제가 올린 적은 없고..
그래도 해킹이라 생각되면
로그인 기록과 티켓 구마 내역 현장서 배송으로 바꾼 날짜, 네이버문의나 사이버 수사 의뢰 내용까지 다
보내달라고..
그래서 다 보내드렸어요..
사이버 수사에서는 또 자기네도 알 수 없다하고;;;

매니저님이 제가 사는곳으로 내려오신다고..
함께 가서 자료 증거자료 내고 같이 의뢰해보자고요

사이버 수사 직접 의로할 수 있는 경찰서가 거리가 좀있거든요. 법원 옆이라;;;
저녁에도 제가 7시 훨신 넘어서 퇴근해서 집에가면 거의 8시되요ㅠ
그리고 시어머님과 살고 있구요.

그래서 안됀다했어요. 보면 눈물도 날 것 같구요;;

매니저님이 그날 로그인 기록이 없는것은 제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24시간 폰으로 로그인 되어 있기때문이고
그래서 해킹 아이피 주소가 없었던거고
중고나라 닉네임도 내것이 맞다하고
객관적으로 봤을경우. 모든 정황이
가족이했을 가능성이나
제가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시더라구요;;;;

달라는 자료 다 드렸는데..결정적 증거를 못찾아서
강퇴한다고..이일때문에 카페 일이 진전이 안된다고
일주일동안 그말이 저를 피를 말렸네요..;;;;
그래서 더 시간을 주신다했는데
됐다했어요;;;
저도 해명하려고 나름 자료 찾고다니고
날새고 출근하고 가진 스트레스에
그로인해 많이 좋아 졌던 공황장애 증상이
다시 돋고 있어요;;;

함께 근무하시는 분들도 무슨 걱정 있는지 힘들어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일련동안 팬카페 생활하면서 즐거웠고
행복해서 함께 근무하는 분들 지인들한테 엄청
자랑하고 다녔는데 이젠 창피해서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저도 사람인지라 처음엔 시키는대로하다가
나중에는 감정적으로 나가게 되더라구요;;;

그 제보자 증거가 더 신빙성? 이 있다고..
확실한 증거가 있다고 이야기하시는데..
(제가 말 주변이 없어요ㅠ)

매니저님은 네이버와 통화를 했지만 로그인기록이 누락되는 일은 없다고 했다는데

제가알기로는 네이버 고개센터와 통화하기는
하늘에 별따기라고 들었어요.
통화를 거의 할 수 없다고..제가 여러번 해봤지만
역시나구요.
그런데 매니저님은 무슨 재주로 통화를 하셨을까요?

왜 그 내용은 안보여 주시는걸까요?
저랑 나눈 글이라는데..

그분이 그러시더라구요..
결정적 증거를 못찾으면 강퇴. 강퇴. 강퇴ㅎ
그래서 공론화까지 이야기했는데
카페 이미지 실추. 이야기하시더라구요.
제 억울함은 어쩌냐고 했더니
본인은 아티스트가 1순위. 그리고 많은 회원들이 우선이고..한사람 억울함때문에
카페 이미지 실추할 수 없다구요ㅎㅎ;;;
제가 다른곳에서 공론화른 하겠다니
카페 이미지 손상시킬 경우 강력히 대응하시겠다네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왜 요구하는 자료를 다 주었는지..
정작 계정털린 피해자는 전데 왜 그 제보자한테 내가
해명을해야하는지ㅎㅎㅎ;;;

그분은 제보자에 함께 하는 운영진에
카페분들이 있어서 여론 몰이가 가능한 사람이라고

내 패를 다 보여주면 그사람은 이래저래 할 말이 많겠지만 전...

정말 그 캡쳐 두장이 제가 했다는 증거가 되는건가요?

매니저님은 저를 믿기에 해명하기위한 자료를 달라고하시는데..저도 도와줄거라 믿었어요..정말
모든일을 확실히 하시는 분이라 존경도했어요.

그런데 일주일동안 대화하는동안 강퇴라는 말과함께 계속 추긍당하는 느낌이 드는건 왜 일까요?

동생과 컴퓨터 잘 아시는 분한테 이야기를 했더니
제보자 조작일 가능성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정말 그 제보자한테도 저한테 한것처럼 확실한건지
물어봤을까요? 그곳에는 왜 들어갔는지
피해는 있었는지...

지금도 이글 올리며 가슴이 답답하네요;;;;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참 13일? 제가 탈퇴한 날
누군가 저에게 쪽지를 보냈어요
"안녕하세요? 그런데 누구세요?" 라구요;;
그래서 제가
혹시 잘 못 보낸거 아니냐고 다시한번 확인해보시라고 말씀드렸더니 버럭하는거예요;;;;;
!!!


기분 정말.....;;;;;

팬카페 이름를 이야기하고프데
제가 응원하는. 그 분이 무슨 죈가요ㅎㅎ;;;

팬카페가 이런곳인가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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