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살이고 6살 유치원생 엄마에요~
남들보다 일찍 결혼+출산을 한편이라 저희딸 또래 엄마들 과는 나이차이가 꽤나는 편인 것 같아요.
근데 아이를 유치원을 보내든지 어린이집을 보내든지
또래 엄마들이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그리 곱게?만
느껴지지 않는것같아요~ 같은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지만 가르치려고 하는 모습들~ 그외에 이야기를 하다보면 젊어서 잘모른다는식의 말들 ~ 같은 엄마지만 그런 예의없는 경우를 자주 경험하다 보니 주변 아줌마들과 어울리고 싶지 않더라구요~
저희딸이 또래보다 키도 크고 모든 빠르편이라
교우관계도 나쁘지 않고 좋은데
아이를 위해서 또래 동갑 아이엄마 정도는 알고있어야할까요? 현재로서는 굳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친분을 만들어야 할까 싶어요..
저는 28살이고 6살 유치원생 엄마에요~
남들보다 일찍 결혼+출산을 한편이라 저희딸 또래 엄마들 과는 나이차이가 꽤나는 편인 것 같아요.
근데 아이를 유치원을 보내든지 어린이집을 보내든지
또래 엄마들이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그리 곱게?만
느껴지지 않는것같아요~ 같은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지만 가르치려고 하는 모습들~ 그외에 이야기를 하다보면 젊어서 잘모른다는식의 말들 ~ 같은 엄마지만 그런 예의없는 경우를 자주 경험하다 보니 주변 아줌마들과 어울리고 싶지 않더라구요~
저희딸이 또래보다 키도 크고 모든 빠르편이라
교우관계도 나쁘지 않고 좋은데
아이를 위해서 또래 동갑 아이엄마 정도는 알고있어야할까요? 현재로서는 굳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친분을 만들어야 할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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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항상보던 네이트판에
제글이 올라간게 너무 신기해요ㅋㅋ
많은 분들이 남겨 주신 글 읽어봤어요.!
다양한 의견들을 읽고 저도
생각을 정리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
~
출산과 육아때문에 미뤘던 공부도
아이를 키우면서 학점을 채워 현재는 졸업을 했어요~ 그리고 스무살때부터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했던 터라 지금도 아이들 그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댓글을 보니
젊은 엄마를 바라보는 많은 시선들이 아무 생각없이 지내다 철없이 결혼해버린 사람으로 많이들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또한 그런 선입견으로 바라보시는 많은 엄마들이 있는것같네요..ㅎㅎㅎ ~
근데 굳이 제가 그 선입견을 깨줄 필요는 없는것같아요. ~ 저에 대한 선입견을 가진 사람이라면
저에게 다가 오지 않을거고 다가오더라도 저를 대하는 방식만 봐도 그사람의 그릇이 보일거라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