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사에 ㅁㅊ조교한명이있는데 뭘 물어봐도 아무것도모름 그건 사범대행정실에서 물어보라고하고
맨날전화토스하고 사범대행정실(이쪽은 정직원들임)에서는 그거조교가모르냐고 맨날한숨쉼
그리고 우리대학 과사에는 학생이 수업자료 프린트 할 수 있게 되어있고 프린트하러가서
근데 양이많아서 그거줄여보겠다고 편집하고 있는데
과사조교미ㅊㄴ이 학과장한테 본인위주로 학생이 프린트를 한시간째 한다고
개인프린트한다고 꼬질러서 나 전화 받게함(전화받으면서도 진짜 어이가없어서)
어이가없어서 황당한마당에 전화받아서 교수한테 대답하다 내말투에 한소리 들었지만
성대ㄱㅇ학과 조교진짜 ㅁㅊ...아무리생각해도 개띠껍고 40살은쳐먹어보이는년이 한달 150받는 행정조교라... 그러니 자격지심+열등감에 사로잡혀있는것같긴하지만
과사찾아가서 조용히 프린트만해도 혼자서 통화끝날때마다 수화기를 집어던지고 난리가 남(그게 눈치주는거였나봄)
집에와서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어서 그날 새벽에 교수한테 멜 보냈고 교직원(정직원) 부장(지도교수때문에 저번학기에 좀 친해진부장)선생님한테 그 새로운 학과조교 ㄹㅇ이상하다고 진짜 불친절을 넘어서 너무 ㄸㄹㅇ같다고 한마디하려고함.
진짜 이상하게 말을 전하고 혼자 생쑈를해서 정말 ㄹㅇ이상해보임 얼굴도거지같고...
진짜인생살면서 이런거지같은애 잠깐 만나도 진짜 ㅈ같은데 더군다나 교수한테 나와관련된 고자질까지해서(나이 30후반이나쳐먹고) 오해만들어놓으면 진짜 이렇게 그날 잠도 못잘만큼 분한데.
태용이는 수많은 이런 상황에 어떤 기분이었을까 오해받고 풀 수도 없는 상황이면..
물론 나는 쟤 사수한테까지도 뭐라고할거긴한데(성균관대 교직원들은 학생한테 정말 친절하도록 되어있음..모니터링할때 친절점수라는게 있음) 물론 과사조교라 사수가 없을 것 같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