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좀 구하고싶어서 글 씁니다.
제목 그대로 시누가 말할 때 자꾸 저희집을 낮춰 부르는데요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상황1)
(남편과 시누 둘이 대화하는 상황, 저희집에 뭐 갖다드려야하는 상황이었어요)
맞는 표현: ㅇㅇ동(저희집)에 가져다 드리고
시누가 한 표현: ㅇㅇ동 갖다주고.
상황2)
맞는표현: 장인어른 칠순이시라며?
시누가 한 표현: 장인칠순이라며.
우리 부모님이 니 친구냐? 라고 물어보고 싶어요.
가정교육 못 받았구나 생각하고 넘겨야하나요
저 그냥 가만 있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