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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 위 금수저 모델들

ㅇㅇ |2020.06.29 08:19
조회 29,992 |추천 30





소피아 리치가수 라이오넬 리치의 막내 딸

 






래퍼티 로

배우 주드 로의 아들


 






릴리 로즈 뎁

아버지 조니뎁(배우), 어머니 바네사 파라디(배우, 가수, 모델)의 딸


 





가브리엘 데이 루이스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아들


 






지지 하디드

모하메드 하디드(억만장자 겸 부동산 개발업자)의 딸


 






벨라 하디드

모하메드 하디드(억만장자 겸 부동산 개발업자)의 딸

지지 하디드(언니)


 






켄달 제너

브루스 제너(올림픽 육상 금메달 리스트)의 딸

카일리 제너(여동생)


 






카라 델러빈

아버지(부동산 재벌)

어머니(영국 명품 백화점 셀프리지스 대표)


 






아나이스 갤러거

노엘 갤러거의 딸


 






카이아 거버

어머니 신디 크로포드(슈퍼모델, 모델계의 전설)


 






여기서 몇명은 이벤트성으로 한두번 쇼에 섰던 사람ㅇㅇ

이 중에 꾸준히 모델일 하는 건 켄달 지지 벨라 카이아 로즈뎁(샤넬) 정도일껄?

하이엔드에서 ㄹㅇ 지속적으로 잘 나가는 건 지지 벨라 카이아 정도인 듯 

로즈뎁은 지면쪽을 더 많이 찍는 거 같고 켄달은 아직도 셀럽이 겸업하는 수준,,,


카이아는 금수저 아니라도 저 피지컬이면 모델했을거같긴함ㅋㅋ

엄마가 탑모델이라 그런지 나름 워킹도 근본은 있음

추천수30
반대수7
베플|2020.06.30 12:07
주드로 아들 총체적난국.. 부모 아니었음 저 패션쇼장 근처에도 못갔을 사람들이 보이는구먼. 지지,켄달,카이아,카라 이 네명만 딱봐도 모델같다
베플ㅜㅜ|2020.06.30 09:30
카이아는 뭐 그냥 내추럴 본~ 마델~ 포스... 엄마피 어디 안가는구나... 카라는 모델로 승승장구했으나 본인이 모델 보단 연기하고 싶어해서 은퇴했다고 들었는데... 이런 저런 캠페인도 많이 참여하고 그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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