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중인데 성기에 진동오게하고
등뼈 척추부근 저주파인지 고주파인지
전파무기로 진동하며 통증오는데 돌아버리겠다.
주말에는 몸전체가 렌지에 돌려지듯 진동하게해서
잠도못자게 하더니
이 증거 없는 고문이 언제까지 지속될까
가끔은 정말 살고싶지가 않다.
사람이 사람답게 고통없이 사는게 큰 바램인지
믿기싫으니 조현병으로 몰아가고
방관하는 니들도 다 죽었으면 좋겠다.
전파무기는 안믿으면서
뇌파로 조종하는 드론이나 게임은 신기하다고 재밌게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