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띨이(치즈)-10살
아담이(삼색이)-3살
두냥이를 부양하는 집사입니다.
특별히 이쁘진 않지만 저한텐 너무 소중한 우리 두냥이 소개할께용.
응?뭐라구?
여기까진 투샷 !! 막 친하지도 사이가 안좋지도 않아요.
1살 어린 나이에 아담한 체구로 임신까지해서 ㅠㅠ 보호소에서 아담이로 불렸던 아이에요
점점 아담에서 우람해지는중,,,,=^0^=
화내는게 아니라 하품중,,
놀아주면 날라다녀여......아직 청춘인 10살 뚱냥 띨이
자주 훔쳐봐요 저를,,,,(왕부담)
자는 모습이 젤 이쁘쥬 ㅎㅎㅎㅎㅎ
처음써서 서툴어요 히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다들 행복하세요 냥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