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려다가 참을 수가 있어야지 못 참겠어서 ㅎㅎ (나만 그랬던 건가..?
나는 그런 경험이 딱히 없어서.. ㅜ
갑자기 생각나면 한 번 써보긴 할테지만.
하나 생각나서 써
내가 아는 언니 편의점 알바하는 데 따라갔는데 비가 오는 거.. 난 곧 학원 가야하는데 비가 오니까 조마조마하고 있는데 갑자기 손님 한 분이 들어왔어. 근데 약간 그 비에 젖어서 막 머리 털고..? 나 태어나서 비에 젖은 게 잘생긴 사람은 본 적이 없음.. 얼굴이 잘생긴 건 잘 모르겠는데(머리카락이 비에 젖어서 눈이 거의 가려짐) 그 비에 젖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대박이였어.. 아니 이러니까 좀 변태같긴 한데 아무튼 아직도 가끔 특히 비오는날 편점가면 생각나고 그럼..
댓글에 많이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