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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밖에 못 봤지만 잊을 수 없는 사람 썰 풀고 가 ❤️

ㅇㅇ |2020.06.29 21:23
조회 100,429 |추천 205

기다릴려다가 참을 수가 있어야지 못 참겠어서 ㅎㅎ (나만 그랬던 건가..?


나는 그런 경험이 딱히 없어서.. ㅜ
갑자기 생각나면 한 번 써보긴 할테지만.

하나 생각나서 써


내가 아는 언니 편의점 알바하는 데 따라갔는데 비가 오는 거.. 난 곧 학원 가야하는데 비가 오니까 조마조마하고 있는데 갑자기 손님 한 분이 들어왔어. 근데 약간 그 비에 젖어서 막 머리 털고..? 나 태어나서 비에 젖은 게 잘생긴 사람은 본 적이 없음.. 얼굴이 잘생긴 건 잘 모르겠는데(머리카락이 비에 젖어서 눈이 거의 가려짐) 그 비에 젖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대박이였어.. 아니 이러니까 좀 변태같긴 한데 아무튼 아직도 가끔 특히 비오는날 편점가면 생각나고 그럼..


댓글에 많이 써줘!!

추천수205
반대수8
베플ㅇㅇ|2020.06.30 15:11
다들 잊지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생긴 사람 본 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0.06.30 11:00
필리핀에서 배 몰아주던 남자애 자꾸 생각남.. 필리핀 사람 여러명 있었는데 제일 어려서 그런지 허드렛일 다 하고 구석에 쪼그려서 자다가 다른 필리핀 사람이 발로 치니까 후다닥 일어났었는데 왜 잊을 수 없냐면 조카 잘생겼음
베플ㅇㅇ|2020.06.29 21:26
그런 사람 있지 않냐 분명히 처음보는데 익숙하고 뭔가 눈 마주치면 되게 뭔가 묘한? 느낌 드는 사람
베플ㅇㅇ|2020.06.30 00:48
이시국이지만 만리장성에서 나 도와준 어떤 중국인 아줌마..내가 발을 헛 디뎌서 진짜 떼굴떼굴 구를 뻔 했ㄴ느데 중국인 아줌마가 내 목덜미 잡아서 살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0.06.30 16:09
술집에서 번호 따였는데 ㅈㄴ 잘생기고 손 벌벌 떨면서 물어보는 거임 내 스타일이라 주고 싶었는데 남친 있어서 거절했거든? 솔직히 주고 싶었어 남친이랑 사이도 별로여서 근데 거절하고 집 가는 길에 남친한테 차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하 거절 왜 했지 진ㅁ짜 잘생겼었는데 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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