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태용최애고 졸업사진촬영 앞둔 고삼즈니야ㅜㅜ 졸업사진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서 여기 친절한 즈니들 많으니까 처음으로 글 써봐!!!
원래 졸업사진에 그 당시 덕질하던 연예인 관련된 걸 하면 절대 안 된다고들 하잖아ㅜㅜㅜ
근데 난 아무리 봐도 태용이가 내 마지막 연예인일 것 같단 말이지...?! 만약 어떤 일이 생겨서 그게 어려워지더라도 그냥 그 때는 내가 태용이를 정말 많이 사랑했었지,,, 하고 넘길 정도로 좋은 추억으로 남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티를 내고 싶은데 나도 꽤 걱정이 되긴 하니까 슬로건 같은 건 많이 오바라서...흑
혹시 장미 조화 화관이나 장미꽃다발 같은 거 들고 찍는 거 어떻게 생각해...? 나만 알 수 있으면서도 나 나름대로 티는 내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
아니면 그냥 아예 안 하는 게 나을까...? 나 진짜 열려있으니까 냉정하게 부탁해~~~!~!
+) 사담 불편할 수 있을거란 생각 못했다ㅜ 조금 있다가 바로 삭제할게 미안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