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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은데 살고 싶어

새벽감성인지.. 감수성이 풍부해진건지 요즘 가만히 있어도 울고싶고 눈물난다
나이 먹고서도 가족, 남들 눈치 보랴, 거듭되는 실패들 때문에 사는게 지쳐

이와중에 전화할 곳 하나 없다는 사실도 참 씁쓸하네

아파야 남들이 힘든거 알아주려나 싶다가도 내색하는 편이 아니어서 힘드네


그냥 말할 곳 없어서 적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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