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일 태용 씨 생일인데 무슨 일이 생기진 않을까 하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많은 팬분들도 걱정하고 있을 텐데 걱정하지 마요. 무슨 일이 생긴다고 그래도 최대한 도와줄게요. 이젠 태용 씨도 팬분들도 울지 말아요. 생일날 일 나는 건 악감정이 있어야 가능한 거잖아요. 제보자님이 악감정 없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생일날 일을 만드는 건 악감정이 있어서 만드는 거니까 힘이 닿는 곳까지 도와줄게요. 그러니까 무너지지 말아요. 태용 씨도 그걸 원하지 않을 거예요. 그냥 나중에 태용 씨 돌아왔을 때 수고했다면서 안아주세요. 나중에는 팬분들이랑 태용 씨 다 웃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하루하루 행복한 일이 있길 바랄게요. 태용 씨랑 같이 꽃길 걷게 도와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