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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준희,, 엔시티 노래들으려고

20만원 질렀다.. 체리밤 보스 ... 특히 영웅.... 이걸로 듣는순간 쿵쿵 베이스들이 내 몸을 지배해... 내 방은 극락과도 같은 세상이 되어버려....
가게 지나가다가 터치 독보적으로 들리길래 스피커 정보 얻고 구매했다... 진짜 하루하루가 행복해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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