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았나 왜 자꾸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막으려고 하는거임? 연예 쪽만 막으려는 척 정치 기사 댓글도 겉에서 안 보이게끔 다 막아버리고 추천순 없애버리고 정치인 관련 연관검색어도 선거 기간 동안에만 없앤다고 해놓고선 아직까지 복구 안 시키고 있지 명훼 처벌 수위도 세계에서 가장 높고 un에선 한국 정부에 명예훼손죄를 폐기하라고 수차례씩 권고했을 정도로 입막음 통제 수단이 심한 나라인데 다른 나라나 미국 같았으면 다들 들고 일어났을거임
베플ㅇㅇ|2020.06.30 14:54
표현의 자유가 훼손되면 그만큼 그 나라 국민들에게 미치는 억압이나 통제의 정도가 심각하다는 반증임 통제수단을 활용할 수 있는 극소수의 정재계, 언론가들만이 그들에게 유리한 대로 정보를 통제하여 이득을 취할 수 있고 그 외의 대다수 국민들은 제대로된 정보나 사실을 알지 못해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음 그렇게 발생된 제 2, 3의 피해자들은 어디 가서 피해 사실을 명확히 알리지도 못 함 명예훼손죄 라는 처벌법 때문에 또한 일반적인 국민들의 생각을 억누르고 표현의 자유와 토론의 장을 불식시켜버리는 과도한 표현의 자유 훼손시행 명령은 위헌의 소지가 있음
베플ㅇㅇ|2020.06.30 15:09
표현의 자유가 점점 침해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은 나뿐인가?
베플ㅇㅇ|2020.06.30 17:57
뭐지 분명히 연예뉴스 만 종료한다고 되어있는데 정치니 표현의 억압이니 이런게 갑자기 왜 나와? 애초에 연예뉴스 댓글창이 왜 막혔는데 악플때문에 고통받고 죽는 연예인들 때문에 보호차원에서 시작된건데 뭔.. 네이버보다 더 시궁창같은게 바로 네이트댓글창이었음ㅋㅋ 누가봐도 다 아는 사실을 모른다고 하면 그건 본인이 찔려서겠지 뭐 무심코 네이트 연예기사 봤다가 댓글보고 토나올뻔한적 한두번이 아님
베플ㅇㅇ|2020.06.30 18:01
근데 네이버 댓글 사라지고 사람들이 확실히 '악플'만 안다는게 아니라 그냥 연예면에 관심이 사라진듯. 일단 클릭수가 현저하게 줄어들고 기자들 인스타나 퍼나르고 있고. 근데 연옌들 잘못한거 있고나 진상규명되야 되는거 댓글로 알려지는 경우 많았는데 이제 논란들도 묻히는 것 같아서 그건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