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조금만 찔리는 저격글 올라와도 긴장되고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는데 태용이는 어느정도겠냥
사람마다 견뎌내는게 다르지만 데뷔 초 때부터 온갖 걸로 사람 몰아가면서 욕한게 몇 년인데 참다참다 원본 올리니까 여론 싹 바뀌고 태용이 욕했던 애들 춤 잘춘다~ 진짜 잘생겼다~ ㅇㅈㄹ 하는거 소름돋아 카톡본이 위에가 잘려있는데 자른거 생각을 진짜 못하나? 평범한 사람 사이코패스로 몰아가놓고 이제 오해 풀렸넹 이라고 생각하면 끝인가 진짜 잘못한 줄 알면 좋겠다 악플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