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고급식인데 울집 할머니댁 많이 간단말임 그래서 어느날 갔는데 그날은 다 모이는 날이였음 근데 내가 딴 화장은 많이 안해도 무쌍이라서 뷰1러 진짜 개빡세게 한단 말임 근데 그거 보고 고모가 나중에 좋은 뷰1러 사주겠단 말이 나왔는데 갑자기 그 다음에 넌 쌍1수 해야겠다고 그러시는거임 거기까진 괜찮았다 ? 근데 절1개 앞1트임 쌍1수 다 하면 돈 많이 들것같다고 갑자기 그렇게 말하는거임 거기서 일단 1차로 빡쳤는데 옆에서 할부지가 맞다고 쌍1수는 어릴때 하는게 좋다고 막 더 부채질 하시는거임 그래서 가족 다 듣고 거기서 안멈춤 갑자기 ㅆㅂ 코도 해야겠다고 그러는거임 난 내코가 못생겼단 생각을 해본적이 없거든 살면서 ?? 근데 앞에서 내눈 다 까놓고 넌 눈은 안해도 코는 꼭 해야겠다고 계속 그 ㅈㄹ해서 그날 진짜 울뻔했다 난 나말고 딴사람이 내 얼굴 그렇게 평가 하는거 처음 봄 피 섞인 가족한테 그런 말 할수있냐 ?? 내가 조카 과민반응임 ? 그래서 죽어도 쌍1수나 코 수술 평생 안하기로 맘 먹음 죽어도 안해 내얼굴 그렇게 맘에 안들면 지가 다 돈 대주던가 말로만 계속 나불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