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때 유치원에서 선생님께서 동화책을 읽어주시면서
선생님이 읽어주시는 동화책이야기에 맞춰서
역할을해줄아이들을 원하셔서
반에서 제일 키카 큰아이에게 먼저 커다란무 역할을 해달라고 부르시고
그다음엔 땅속에있는 커다란무를 뽑을 동물역할하고싶은사람중에서
선생님께서 순차적으로 역할을 주셨는데
동물의 순서는 여우,토끼,다람쥐 순서였던거같은데
선생님께서 동물순서대로 하고싶은사람은 손을들어보라고하셨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실때마다 반아이들이 거의다 손들었던거같은데
나도 몇번손을들었는데
선생님께서 나에게 다람쥐역할을주셔서
동물순서대로 처음엔 여우 혼자서 커다란무 뽑아내기를 시도해봤다가 안되어서
선생님께서 앉아있는 반아이들에게는 다른동물친구에게 도와달라는 대사를 해달라고 하시고
순차적으로 두 동물이 함께 시도하다가 안되어서
세 동물이 함께 시도했을때 커다란무를 뽑을수있는 이야기가 생각나서
萝卜가 앉아있는모습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