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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하고 귀여웠던 90년대의 윌 스미스

ㅇㅇ |2020.07.01 08:12
조회 8,978 |추천 18


물론 지금도 윌 스미스는 완전 핫하고 귀엽지만90년대 출연작들을 보면 왜 핫한지 알 수 있음너무 매력있고 존멋이라ㅎㅎ








 

 




맨 인 블랙 1 / 1997

피지컬이 좋으니 검은 수트도 찰떡이어서 보는 내내 행복









 

 




인디펜던스 데이 / 1996

여기서 일촉즉발의 위기 앞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결국 지구를 지켜내는 강철멘탈의 군인 역할이었는데 

지금이랑 비교해도 얼굴은 변한게 없지만 이땐 좀더 귀여움ㅎㅎ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 1998

양심적이고 용기있는 변호사로 살면서 열일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말도 안되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인생이 완전히 뒤바뀌어버린 

로버트 딘 역할도 훌륭하게 소화함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 1999

총 잘 쏘는 비밀요원이라는 설정부터가 최고...









 

 




나쁜 녀석들 1 / 1995

매력쩌는 형사 캐릭터ㅎㅎ

함께 열연한 마틴 로렌스와의 케미가 끝내줘서 

그런지 여기선 코믹한 모습이 부각된 것 같음










 

 




프레시 프린스 오브 벨 에어 / 1990-1996

난 윌 스미스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짤이 이거임

끼를 주체를 못하고 폭발하는 작품ㅋㅋㅋ











90년대 이후 작품들도 쩌니까 올리고 감


 



포커스 / 2015

여유로움이 넘치다 못해 나른한, 뭔가 있어보이는 사기꾼 집단 리더 역을 맡았는데 

정말 이보다 더 어울릴 수 없을 정도로 찰떡









 

 




나는 전설이다 / 2007

이건 정말 제목 그대로 레전드....

안 본 사람 없었으면 꼭 봐라






아 이번 주말에 과자 먹으면서 맨인블랙 재탕해야징ㅎㅎㅎ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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