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몰라서 묻습니다
와인바에서 일했던것도 술집이라고 여기나요?
착석 이런거 당연히 없고 바 밖에는 와인가지러밖에 나갈일 없던 와인바였는데요
저번에 친구들끼리 술마시다가
한친구가
야 그것도 어차피 술집이야 라고 하더군요..
와인바 알바도 술집에서 일한걸로 보나요?
맞다면 알바얘기는 남들한테 안해야겠어요....
바가 있긴 하지만 형식적인 바이고
손님들은 대부분 일행들과 테이블에 앉습니다..
저는 처음에 와인 설명. 셀렉 도움드리고 와인오픈. 채워드리고
시간 지나면 손님들 필요한거 있나 체크하고
안주 가져다 주고 다시 바에 서있는 형식이었는데
그래도 술집이라도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친구가 그것도 술집이라길래
링크보내주려했는데... 그냥 반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