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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바에서 일했던것도 술집인가요?

ㅇㅇ |2020.07.01 11:02
조회 33,968 |추천 77

정말로 몰라서 묻습니다

와인바에서 일했던것도 술집이라고 여기나요?
착석 이런거 당연히 없고 바 밖에는 와인가지러밖에 나갈일 없던 와인바였는데요


저번에 친구들끼리 술마시다가
한친구가
야 그것도 어차피 술집이야 라고 하더군요..


와인바 알바도 술집에서 일한걸로 보나요?
맞다면 알바얘기는 남들한테 안해야겠어요....



바가 있긴 하지만 형식적인 바이고
손님들은 대부분 일행들과 테이블에 앉습니다..


저는 처음에 와인 설명. 셀렉 도움드리고 와인오픈. 채워드리고
시간 지나면 손님들 필요한거 있나 체크하고
안주 가져다 주고 다시 바에 서있는 형식이었는데

그래도 술집이라도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친구가 그것도 술집이라길래
링크보내주려했는데... 그냥 반반이네요...






추천수77
반대수12
베플ㅇㅇ|2020.07.01 12:53
와인바,호프집,소주방,포차.., 다 술집은 맞는데 거기에서 알바했다고해서 룸이나 노래방 접대부와 동급취급하는건 자기네들 사상이 저급한거죠. 그냥 알바한다고 말하지 마세요.괜히 뒷담화 할수도 있으니..,;;
베플|2020.07.01 11:22
친구가 평소에 쓴이를 아래로 보고있다는걸 말로 내뱉음
베플ㅇㅇ|2020.07.01 23:37
전국의 치킨집사장님 포주가 되는 기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20.07.01 17:50
술을 파는 곳이면 술집이라고 지칭을 할 수는 있죠. 근데 친구의 뉘앙스는 단순히 술 파는곳이라기보다는 후려치려는 의도가 있는것 같아 보여서 좀... 그냥 와인바에서만 일을 한거고 알바지만 뭔가 있어보이게 말하고 싶다면 소믈리에 수업을 받았다고 포장을 하실수는 있겠네요.
베플ㅇㅇ|2020.07.01 12:30
전 여자고, 와인바는 술집에서 알바했다고 보진 않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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