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집 ? 펍 ? 에서 술 때려붓다가 알바오빠랑 친해져서 제발 엑소노래좀 틀어달라고 빌었는데 럽미라잇이랑 러브샷 틀어줘서 진짜 휴덕인 친구랑 둘이서 미친듯이 부르고 춤까지 마스터 하다가 주위 사람들 다 쳐다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자각해서 멈췄는데 맞은편에선 우리보다 어린 친구들 같았는데 한친구한테 ‘ 야!!! 저기 언니들도 엑소엘인가봐!!! 니 가서 말걸어라 !!!! ‘ 이러더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나마 반가웠어요 엑소엘 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