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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결같다...

내가 좋아하던 태용이 그대로

이번만큼은 정말 오래 소식없이 쉬어도 이해할 수 있었고 실망할 생각도 없었고 지금까지처럼 억지로 버텨만 달라고 강요할 생각조차 없었고 이번 한번쯤은 약한모습 보여줘도 이해할수있었는데

그런데 또 태용이한테 우리가 위로받네 졌다 졌어 ㅋㅋㅋ 역시 태용인 강한 사람이야 자기가 부족하다고 하는것도 충분히 강해야 할 수 있는거고

난 알아 태용인 억지로 쎈척하면서 허세부리는게 아니고 진짜로 더 강해지려고 노력하고 진심으로 부딪힌다는거 그래서 믿을 수 있는거
우리도 사람인데 미안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 그런게 말만 번드르르할뿐이면 진작에 눈치챘지않겠어

그래도 정말 힘들면 들어줄수있어 태용이랑 앞으로 계속 같이 좋은추억 만들면서 살고싶다 그런게 친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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