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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말이 아닌게 보이니까 더 와닿는거같아

태용이가 무슨 캔디인척 강한척하는 갬성에만 취해서 정작 본업은 설렁설렁 열심히하는 척만하는 사람이었으면 다들 여기까지 따라오지도 않았어요

그딴게 아니란건 지금까지 태용이가 쌓아온 모든게 증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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