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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태용이 말 너무 공감돼

체리밤으로 입덕한 즈닌데 거짓말 안치고 욕하나 없이 우리 즈니들이 다같이 마음껏 축하만 해준 태용이 생일은 처음이었어

계속 생각한게 이번에 그저 행복하게만 후련하게만 축하만 가득한 생일을 보낸게 너무 감격스럽기도 하면서 괜히 울컥하네

즈니들도, 우리 엔시티도, 태용이도 그 동안 맘고생 많았고 이제 행복만 가득한 날들 같이 더 만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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