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오늘은 행복에 허우적대다가
2개월뒤 터질줄은 꿈에도 몰랐고
어디 속시원하게 말하지도 못한 날들만 9개월에
그게 올해 6월말에 이렇게 풀릴줄은
그리고 이렇게 행복하게 올해 생일 축하해줄줄은 상상도 못했음..
내가쓴글 살펴보는데 그간 겪은일들이 다 나와있네
ㅅㅂ 고생했다 나새끼 진짜 ㅠㅠ
진짜 이런거 다신 겪고싶지않아 불안증 지긋지긋해
행복만 하자...
작년 오늘은 행복에 허우적대다가
2개월뒤 터질줄은 꿈에도 몰랐고
어디 속시원하게 말하지도 못한 날들만 9개월에
그게 올해 6월말에 이렇게 풀릴줄은
그리고 이렇게 행복하게 올해 생일 축하해줄줄은 상상도 못했음..
내가쓴글 살펴보는데 그간 겪은일들이 다 나와있네
ㅅㅂ 고생했다 나새끼 진짜 ㅠㅠ
진짜 이런거 다신 겪고싶지않아 불안증 지긋지긋해
행복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