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근처 씨you 가서 물어봤는데, 모든게 불분명하대.
발주를 해놓긴 했는데, 물건을 줄지 말지, 준다면 언제 줄지 모른대.
(아마 며칠은 걸릴듯...)
매출 잘 나오는 매장 위주로 준대.
내가 간 매장은 동네 자체가 매출이 안 나올 매장이라ㅠㅠ
혹시 입고되면 예약도 가능하냐니까 예약도 안 받아줌...
번화가에 있는 다른 매장들 더 돌아봐야겠다ㅠㅠ
아니, 출시가 오늘인데 언제 입고될 지를 모른다니 이게 무슨 말이야..ㅠㅠ
짤은 나에게 카드를 팔지 않는 티뭐니와 see유를 향한 나의 분노를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