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안녕?? 이렇게 쓰는거 맞나?(미안하지만 반말이 습관되서 반말좀 할께)
일단 내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남사친이 자꾸 오해하게 만들어
예를 들면 남자애들이 장난식으로 너 누구좋아하냐?이런거 하잖아 근데 그질문에 내가 있었거든
근데 걔가 나?나 ㅇㅇ이 좋아하지~ 이러는 거임! 사실 걔 얼굴도 좀 돼 ㅋㅋ
그래서 내가 좀 설렜단말이지? 근데 또 에이~~장난!장난 이러는거야 아니 솔까 말해서
기분 팍 상했거든 꼭 어장관리 당하는 것 같고 아!걘 엄마들 끼리 친해서 완전 불ㅇ친구야
진짜 알고지낸 시간이 몇년인지 그것떔에 더 헸갈린다니까!!!
진짜 미쳐 버릴 것 같다ㅠㅠㅠㅠ
님들이 이거 먼지 좀 알려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