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 모습보고 추악하다 하지 말아줘
기분이 엿 같아서 다리를 걸었어
달이 보이네
강에 보이는 달에 닿지 못하는
나로 인해 얼마나 많은 이들이
또 비웃음을 칠지 fu.ck
걍 소리나 지르며 지하방으로 들어왔어
이런 내 모습보고 추악하다 하지 말아줘
기분이 엿 같아서 다리를 걸었어
달이 보이네
강에 보이는 달에 닿지 못하는
나로 인해 얼마나 많은 이들이
또 비웃음을 칠지 fu.ck
걍 소리나 지르며 지하방으로 들어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