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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엔시티 꿈 꿨어

나 고삼즈니라 이번에 기말 잘 봐야되서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12시?쯤에 잔 것 같아 어쨌든 꿈에서 나 혼자 하얀 방에 앉아서 멍 때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엔시티 덕질한 2년 세월이 사진처럼 지나가는 거야ㅋㅋㅋㅋㄱㅋ처음엔 영화처럼 나와서 오잉 뭐야ㅋㅋㅋ이랬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오는거야 덕질하면서 힘든 적도 있었고, 요즘 공부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었거든 그래서 울었는데 2년 세월 지나가고 갑자기 엔시티 멤버들이 어딘진 모르지만..나와서 나 안아줌 안아주면서 괜찮다고 다 지나갈거라고 노력 했으니까 결과도 좋을거야 우리 힘들었지만 서로 믿고, 잘 버티자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ㅇㅇ아 잘자(내 이름 부르면서)이렇게 말해주고 애들이 나 바라보면서 웃으면서 깸 처음엔 ...?이러면서 이거 뭐지 했는데 이 꿈 잊으면 안될 것 같아서 적어ㅠㅠ깬지 얼마 안되서 말이 좀 이상한데 내일 아침에 수정할껭 왠지 오늘 하루는 행복할 것 같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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