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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되니까 오만 감정이 교차하는데

김뚜껑 |2020.07.03 03:05
조회 554 |추천 4


이걸 육성으로 털 수 없다는 게 한스럽다...

그래서 속병 나나...

뭐가 됐든 그냥 꺾어 돌려 완곡하게 빗대어서 말하지 않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시원하게 주고받을 수만 있다면..

속이 썩어나진 않을듯.


하나 말하기 위해서
여러가지를 설명하고 이해시켜야하고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을 얻지 않으려면 너무 많은 수고가 필요해
그러다 지치고 더 화가 나니까 그 작업을 포기하는건데

난 다른 것보다
이부분이 늘 가장 힘들고
모두 뒤로하고 떠나버리도싶은 지점.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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