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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회사에서 먹는 밥

이강 |2020.07.03 15:49
조회 21,954 |추천 35

처음으로 회사에서 만들어주는 식사를 올려본다.
매일 먹지만 사진 남기는 걸 잊어버리거나 안 먹을 때도 있어서 최근 한 두장씩 찍게 되었다.

치킨 스킬렛트
야채 많이 좋아해서 환영함.

알 수 없는 믹스 카레.
소세지도 들어 있고 야채도 많이 들었고, 고기도
거기에 고로케는 덤.

크림 파스타에 그릴 치킨.
쫌 느끼해져 김치가 그리웠다.

소고기동, 매운 양념했다고 셰프가 한국식으로 해서 맛있다고 강조함. 내 입맛엔 약하지만 식사를 무료로 먹을 수 있는게 어딘데 밥투정하면 안된다.

볼로네제 파스타.
이날은 살짝 느끼했음, 그래서 손님의 관점에서 얘기를 해줌. 그런데.. 나를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들은 맛있게 먹음.
내 입이 그날따라 이상했던 게야...ㅜㅜ

매일같이 쓸고 닦고 뛰어다니는 가게 내부.
오픈 준비하면서 밖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한 번 찍어봄.
코로나때문에 테이블을 가급적 거리를 두고 1인석 배치로 영업중이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정말 한여름같이 개운한 느낌에 테라스 오픈하다 말고 한컷~

회사에서 파스타를 자주 먹게 되서 이제는 집에서 파스타는 많이 먹지 않게 되었다.
어느날은 점심을 파스타로 먹고 바쁠때도 잠깐씩 간식으로 파스타를 또 만들어 줄때도 있어서...
난 밥이 좋은데^^;

이제 써가던 원고가 끝이 보이는 것 같아 그동안 뜸했던 소식을 좀 더 자주 전하도록 할 예정이에요.
그동안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너무 부족하게 소식을 전한 것 같아서 반성하고 있답니다.
언제가 끝이 될지 모를 코로나 때문에 많이들 지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우리 함께 힘내 봐요.
오늘 하루도 멋지게 살아내시는 당신들과 함께 하고픈 그속에 저두요.

혼술이라도 든든하게
(이 글까지가 이어지는 글 100회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글 다음부터는 이어지는 글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https://m.pann.nate.com/talk/349364493
소고기 야채말이&베이컨 김밥
https://m.pann.nate.com/talk/349422631
주말의 와인 테이블
https://m.pann.nate.com/talk/349511503
방울 양배추 버터구이& 빨간 돔 한마리
https://m.pann.nate.com/talk/349775898
금주 소주파티
https://m.pann.nate.com/talk/349963449
초밥틀 초밥 & 안주
https://m.pann.nate.com/talk/350139293
회사에서 만든 안주
https://m.pann.nate.com/talk/350264714
토마토 국수& 꿀마늘 난
https://m.pann.nate.com/talk/350330374
혼밥)간단하게 한끼 해결
https://m.pann.nate.com/talk/350509586
강제 휴직 뒤풀이
https://m.pann.nate.com/talk/350734609
야채 치킨 볶음 & 비빔밥
https://m.pann.nate.com/talk/351312199
하루 한끼 식사들
https://m.pann.nate.com/talk/351452137
제육볶음 & 김치 파스타
https://m.pann.nate.com/talk/351687459
비빔국수& 사과파이
https://m.pann.nate.com/talk/351820777
1일1식
https://m.pann.nate.com/talk/352114169
얼큰한 국물 한냄비
https://m.pann.nate.com/talk/352348127
힐링시간
https://m.pann.nate.com/talk/352402816
여름 메뉴 플레이팅
https://m.pann.nate.com/talk/352453690
후라이드 & 양념 치킨
https://m.pann.nate.com/talk/352651872

추천수35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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