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삐덜 안녕 나는 작은시 컴백 이틀 후에 입덕한 아미야
초늦덕이지만 그나마 내가 2017년에라도 입덕할 기회가 있었는데 등 투더 신 같이 그 기회를 날렸던 일화를 풀어보려고
읽어줄꺼지? ㅎㅎ
그 때 쌈 나의 길 이라는 드라마 했을 때였거든.
(왜 태형이랑 친한 형님 나오는 드라마)
근데 거기서 박seo준님 등장하는 부분에서
항상 불타오르네가 나왔었다?
그 부분 나올 때마다 친구한테
야 이노래 뭐야?
진짜 한 5번은 물었을껄
듣고 까먹고 듣고 까먹고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내가 노래를 단 한 번이라도 찾아봤으면...
영상을 한 번이라도 찾아봤으면 그나마 그 때 입덕했을텐데... 싶었지...
그럼에도 난 아미가 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나봐
2년이나 돌고돌아 아미가 된 걸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 때 진짜 흘려들은게 너무 아까웠다 지금 생각하니깐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