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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느정도 포기하긴 했음

봐봐 제보자 스토킹도 결국 실체없는 주장이었잖음 그 일같이 우리가 딱히 실제로 하지도않은짓이거나 아니면 미친팬인척하는 팬코자작극이거나 ㄹㅇ 극소수 팬들이 헛소리하는거 캡쳐해서

이거봐라 태용팬들이 뫄뫄했다 태용팬들이 일키웠다 태용팬들이 어쩌구 이런소리듣는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팬덤이 욕먹는건 ㅈㄴ 아무렇지도 않은데 항상 그놈의 팬덤 핑계로 가수를 패니까 그게 ㅈ같음

아니다 사실 그것도 좀 포기했음
지난밤 3시경 태용팬덤이 뇌절했습니다로 9시뉴스에 나올것도아니고 팬덤까야말로 ㅈㄴ 짹이나 커뮤사세고 판을 뒤집어서 까든가 말든가 실검이라도 오르지않는이상 이또한 지나가리라 이런 마음가짐임
이게 덕질인지 생불이 되어가는 과정인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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