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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 40주년 행사 아시아 대표로 참석한 김혜수-신민아

허어 |2008.09.10 00:00
조회 9,832 |추천 0
  미국 뉴욕에서 열린 캘빈 클라인 40주년 행사에 아시아 대표로 참석한 김혜수와 신민아   김혜수에게는 현지 디자이너를 비롯한 세계적인 패션계 관계자들은 "동양의 비너스가 등장했다"며 극찬을 하며 신민아는 이날 '미나'라고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기자들의 공세에 매력적인 웃음으로 화답을 하고 '동양의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라는 찬사도 받았다,   행사장에서의 김혜수와 심민아, 심플한 드레스가 잘 어울린다!


      극찬을 받을만한 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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