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말이오가는 남친이있는데요 서로집에도 자주왕래를 합니다. 오빠쪽에서는 저를 좋아라하시고 엄마는 시러라하시네요 종손에 장남에 친척들이 사이가 안좋다는이유와 종손은 힘들다 너한테는 힘든일시키고싶지않다 점을 봤는데(울엄마 잘믿으세요....)다른좋은자리도 많은데 왜구지 이쪽으로 보내려고하냐고 하고 남친엄마가 자기자식만 안다고 가면 아무리 고생해도 안 알아준다고...그때는 무심히 넘어갔죠
그런데 남친엄마와 자주만나니...
오빠가 남친엄마친구음식점에가자고 오라고하더라구요
그음식점이 가격이 많이 센곳이었어요
갔더니 가기전 시간이 많이 남아서 놀고있는데 남친엄마가 넌 약속도 없냐면서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런데 오빠랑약속하고나서 이모가 밥사준다고했는데 전우선약속을 지키자는것이라서 있었다고하니...
그럼 거기가지 따라올려고하냐고....
전솔직히 놀랐습니다.
오빠혼자 음료수먹으려고하면 너만먹냐며 저도 챙기라는분이....
그래서 오빠보고 저안간다고하니 자기돈낸다면서 붙잡고가는데 먹긴먹었는데 소화가 안되어서죽는줄알았습니다. 좀약간 신경을쓰면 먹는것은 다 소화가 안되거든요...
그후 오빠집에 제사가있었는데 오빠가 엄마보고 하는말이 일손여기있네 하면서 저를 가리키더라구요 엄마는 좋아서 올래 ?하고....무슨 나를 일꾼으로아나....
하는수없이 일했습니다. 시집간 예비시누도 왔는데 그시누는 거의 끝날즘에와서 약간도와주고 가는데 음식이란음식은 바리바리 싸주는데 저한테 는 달랑 떡 한덩어리싸주더대요 참....왠지모른 마음이들더라구요...
어제일이었네요 전요즘 위염이걸려서 약먹고 결산이란것하기때문에 몸이 피로해서 조금만 기대고있으면잡니다.제몸상태가 안좋으니 다른사람신경을 못쓰죠 일요일날 오빠집에를 갔는데 남친엄마가 예전보다 화장을 곱게 하셨더라구요 감기걸린것은 알았지만 그냥 아무말없이 넘어갔더니 그담날 오빠보고 난 예비며느리 보면 아픈지 화장을 이뿌게 하건지 다 아는데 나 아픈다는소리도 안하냐고 ....
그래서 회사끝나고 갔더니 넌 내가 아픈다고 말도안하냐고 서운하다면서 난 너가 어디가 아픈지 머리는 이뿌게 했는지 보면아는데 넌목소리 들어보고도 아프다고 말도 안하냐는데....
제 잘못도 있죠 아프시냐는 한마디라도 하면 넘어갔을일을...그런데 제몸상태도 안좋고 아직 결혼하지도 안했는데 벌쎠부터 예비시부모님에대해 챙겨야한다니....
오빠한테 부적두개를 가지고 오시더니 오빠한테 그랬다네요 처음에는 저주라고 하더니 가면서 주고싶으면 주고 주기싫으면 주지말라고...그말을듣는데 참 전 안가지고있어도 그만인데....
처음에는 시집오면 다해야한다면서 설겆이 등 을 안시켰는데 요즘은 해줬으면 하시더라구요
벌쎠부터....자기막내딸은 공주로 키우면서 막내딸이랑 저 동갑입니다.
제사때 저일하고 있을때 막내딸 헨드폰통화를하더라구요
요즘은 오빠집에 안갈려고합니다 저를 넘 편하게 하신것같아서...일핑계로...
결혼해서가 더 문제인것같아요
지금은 이남자랑 결혼을 해야하나....오빠는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