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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보싶...

성질급한 말인거 알지만 그냥 하루라도 빨리 웃는 태용이 지금의 태용이 보고싶고 어김없이 하는거마다 잘하는거 보면서 감탄도 하고싶고 지난날 다 덮어버릴만큼 좋은것만 쌓아가고싶음
그냥 한마디로 마음좀 편해지고싶어

지금 공백기고 그나마 태용이가 쉴수있어 다행인데
작년 그때 터지고선 일본공연하면서 그나마 팬들도 직접보고 힘얻는게 보였는데 지금은 ㅋㄹㄴ때문에 직접 보러가지도 못하고 그래서 우리가 얼마나 응원하는지 지지하는지 전달도 못하는 지금상황이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이제 다 모르겠고
감정적으로 너무 지쳐서 판단력도 흐려진것같고

이상하게도 작년 그때보다 언제볼지 기약없는 지금이 더 힘든것같음
말로는 푹쉬어 하면서도 답답하고 보고싶고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져야하는데 날이 갈수록 더하네
상황이 끝나긴 끝난건지 언제 또 무슨핑계로 여론 뒤집힐지도 모르겠고 항상 불안하고 무섭고

혹시나 해서 큰일 없었어 문제생길것같으면 바로 지울게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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