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3살 대학생인데 휴학내고 알바하면서 용돈 벌고있고
집에선 아예 용돈을 안받아요 근데 저한테 40살 남자친구가있는데 ..
카페알바하다가 만난 사이에요
처음엔 너무 착하고 친절하고 잘해줘서 두 달 정도 ?
지켜보다가 만났구요 지금은 200일 정도 됐어요
썸탈때까지는 저한테 데이트비용 문제로 힘들게 한적은없구요
제 사정 , 제 상황 이해를 한다고 자기가 70퍼 정도는 냈었어요
근데 100일 전부터 제가 데이트비용을 다 내고 있습니다 ..
돈이 없대요 너무 힘들대요 상황이
그래서 제가 다 내고있는데 .. 너무 힘듭니다 최저시급받으면서
일하는데 저한테 투자 할 돈이 하나도 없어요 몇개월만 참아달라는데
너무 저도 답답하고 힘들어서 못 쓰겠다고하니까 돈이 아깝냐고 , 자기한테 쓰는게 그리 아깝냐하네요. 돈 아까운게아니고 돈이 없다 이러니까 자기는 그럼 있냐면서 반박해대고 저는 아직 학생이고 나이도 23살이다 17살차이나는데 이게 말이되냐 그냥 막말 다했어요
근데 하는말이 나이차이가 무슨 상관이냐고 나이 어린게 뭔 상관이냐 나이 어리면 다 돈이없냐 , 나이 많으면 돈을 다 써야하냐 , 여기서 나이 얘기가 왜 나오냐 , 같은 성인인데 17살차이난다해서 자기가 다 써야하냐 이런말들을 하네요 제가 아직 생각정리가 안돼요 뭐라고 받아쳐야할지 뭐라고 해야할지 반박을해야할지 머리가 안돌아가요 멘탈이 다 나갔네요 .. 좀 조언좀해주세요 이게 맞는말인가요 ? 제가 잘못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