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일 있을때는 슢엠 스케쥴도 있었어서 그런가 기다릴만 했는데
지금은 공백기라도 떡밥은 있지만
그 일 이후 모습은 아니라서 어떻게 지내나 너무 궁금하고
또 혼자 맘고생 했다는 것도 알고 스케쥴 빠질만큼 힘든 상황이었다고 생각하니까 막 더 애틋하고
그동안 태용이는 당연히 거기 있을 줄 알았나봐...
없으니까 너무 허전하고 마음 한구석이 찌릿찌릿하고
스케쥴도 없어서 언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이제 곧 4주년인데 우리칠 10명 모두 행복한 시간들 보냈으면 좋겠어
그럴 수 있겠지?
툥요일이니까 다들 힘내고
준희들도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