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갘ㅋㅋㅋ남자애들 성드립하거나 야한얘기할때 내가 이미지때문에 엄청참거든? 근데 내가 젤 참기 힘들었던 일화가 하나 있음ㅋㅋㅋ 학교에서 작년에 내 뒤에 앉은 남자애가 지들끼리 하는 말이"야 내가 ㅈㄴ 웃긴 이야기 해줄게. 한 고등학교에 영희랑 철수가 있었어. 영희가 칠판에서 낙서하고 있는데 철수가 뒤에서 똥침을 했어. 그때 영희가 하는말 " 똥꾸멍 아닌데~" 철수가 하는말 "손가락 아닌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나 진심 웃겨 뒤질뻔했는데 입술 줜나 꽉 물고 줜나 힘들게 참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