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플갱어네가 갯벌에 갔는데
연우가 갯벌에 발이 빠져서 울음을 터뜨림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는 표정도 도플갱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oNA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모습을 본 도경완
"저건 안 가르쳐줬어요. 우는 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여곡절 끝에 아빠 도경완이
갯벌에 빠진 아들 연우를 구하는 데 성공함
그러면서 갯벌에서 조개 대신 아들을 캤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서 둘이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도경완이 연우에게
캠핑 와서 연우가 울어서 다행이다,
집에만 있었으면 저런 것도 몰랐을 거 아니냐 말을 함
갯벌에 빠진 자신을 구해줘서 고맙다는 연우
언제나 늘 아빠가 구해준다는 훈훈함으로 마무리
되는 줄 알았으나.....
아빠의 경험담을 말함
"아빠는 더한 데에도 빠져봤어
가장 강력한 것에 빠졌을 때 울었어!!"
연우 : 어디 빠져봤는데???
"네 엄마와 사랑에 빠졌지"
캡쳐 사진만 봐도 이제 자동으로 브금이 들리는 것 같다 ㅋㅋㅋㅋㅋ
널 좋아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악하는 이미도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도경완이 살면서 좀 더 힘들었을 때가 있었다 그런 줄 알았더니..
부인과 사랑에 빠졌다고.....................
도책바가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