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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물어봐도 돼?

처음 글 써보는데 떨린다

난 그동안은 누구를 막 하루종일 생각할만큼 좋아하거나
앨범,굿즈를 사거나 이런적도 없었고
그냥 관심있는 애들 노래나오면 챙겨듣고,보고만 했었단말야

근데 어느새 방탄이 눈에 들어오더니
무대나 직캠, 달방이랑 태앱도 챙겨보고 튭도 찾아보고 있더라
한동안은 계속 이렇게 무료로? 볼수있는것만 봤었어
그렇게 보다보니까 점점 더 좋아지고
어느새 애들보고 행복해하고 울고,웃고있더라

한번은 이런생각도 했었어
여태까지 한번도 아이돌 관련해서 뭘 사본적도 없고,
나 스스로도 누군가에게 이렇게 막 빠져든적도 없었는데
너무 깊게 빠져들까봐 무서워지는거야
그래서 여기까지만 좋아하자, 그냥 라이트하게만 즐기자고
마음다잡고, 자제하려고도 해봤어

근데 있잖아 시간지나고 보니
본보1,2,3,4,방방콘,다큐 등 하나하나씩
이미 결제해서 다 봤어...ㅎ
애들이 너무 좋고 내가 행복한데 뭐 어떤가싶고
그래서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르지만?
그냥 마음가는 쪽으로 해보기로 했어

지금생각해보면 기나긴 입덕부정기를 지나온것같아



서론이 길었지??
그래서 본론!! 늦게 배운게 무섭다고
애들 데뷔때부터 앨범을 하나씩 다 사고싶은데
뭘 사야할지 모르겠어ㅠㅠ

콘은 자리가 없어서 못갈것? 같지만...
혹시 방구석 이삐들도 다 아미밤 가지고있어?
필요없다고 사지말라는 사람도 있어서 고민이야..
이번에 풀렸던데 둘 중 뭘사야 할까??

주절주절 늘어놔서 미안..
덕질이 첨이여서 궁금한게 많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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