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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노래방에서 엔시티 노래 불러본 사람 있니..?

그거 나예요...
입덕 3달차 때 친구들 앞예서 영웅 불렀는데..
그 때의 분위기 아직도 잊지 못해...
애들이 뉴땡 거리길래 노래를 아는 줄 알았죠...
친구들이랑 수련회에서 같이 씻을 때보다 더 쪽팔리더라...
애들이 뉴땡 만 같이 해줬음..

그 뒤로 나 또 정신 못 차리고 체리밤 불렀는데...
하... 과호흡 오는 줄 알았잖아^^ 숨은 도대체 어디서 쉬라고 만든 노래야?

우리 엔시티가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느낀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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