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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할 때 충격이 좀 있어서 조종사들을 크게 질책했어요

질책 |2020.07.06 19:44
조회 807 |추천 0
당연 국내 항공사구요

제주에서 대구로 가는 항공기였는데 착륙할 때 충격이 있어서 저도 놀라고 애기도 울고불고 난리나고 그래서 승객들 다 내린 후 기장과 부기장을 따로 불러내어 크게 질책했어요.

제 남편이 현직 검사라서 제대로 먹히더군요.
그리고 제 친척 중에서도 고위공무원이 3명 있거든요.

암튼 조종사분들 착륙할 때 승객의 입장에서 최대한 부드럽게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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