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찬이 프엑때부터 알았는디 애가 되게 특이하고웃겨서 막 잘 챙겨보고 내 원픽이었는데 프엑엠카할 당시에 친구들이랑 카페에서 수다떨고있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소리를 조금 지르기 시작해서 들어봤는데 병찬이가 하차했다는겨 그래서 나랑 내 친구들 거기 있던 국프들이 막 띠용?? 하면서 네이버실검을 봤는데 최병찬 하차 막 병찬이로 도배가 되있더래
그래서 막 난 충격먹어서 음료수먹고있는데 그 자리에서 막 모든 시간이 멈췄던거 같고 머리속은 온통 응..?뭐지? 이거 꿈인가..? 왜 우리 뵹차니가 하차를해..?누가 힘들게했나? 떨리는손으로 기사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는데 아킬레스건어쩌고저쩌고
결론은 아파서 하차했다는건데 __ 그래서 데뷔못한다는거임..? 이생각 계속함 그래서 카페에 있던 몇몇국프들이 막 충격먹은 얼굴로 카페를 나가고 우는사람도 있었더라.... 그래서 정신나간채로 집에와서 펑펑울고 한 일주일을 고달픈 삶을 살았던거같음 그래서 한동안 프듀도 안보고 있다가 있는 승우라도 응원해줘야할거같아서 생방때 승우뽑아서 승우는 엑스원으로 재데뷔했고 병찬이는 빅톤으로 돌아가서 활동하던중에
내가 인생처음으로 공카 등업신청도 해보고 브이앱도 깔고 병찬이 브이앱이나 글 올라오는거 꼬박꼬박보면서 혼자 입꼬리 승천하면서 맨날 챙겨봤단말야..
병찬이 개인팬미팅 티켓팅을 도전해봤지만 광탈... 취켓팅 도전해봤지만 광탈... 내가 취업도 준비하기도 해야하고 이젠 브이앱이런거 챙겨봐야할시간이 없어서 덕질에 한 8~9개월정도 손을 놓았단 말이야 그래서 이젠 내가 원하는 회사에도 들어갔고 시간도 약간 여유로워져서 빅톤이 컴백했다길래 메이데이영상도 챙겨보고 병찬이 인스타사진도 열심히 봤단말이야 근데 오랜만에봐서인지 많이 성숙해졌더라 ㅠㅠㅠㅠ 프듀때는 마냥 예를들면 장난치는(?)그런 애기같앴는데 이젠 그냥 완전 으른이 댔더라.. 이제 막 파인것도 입고..
그냥 병찬이가 많이 발전하고 성숙해진거같음
난 항상 병찬이 브이앱볼때마다 느끼는건데 교훈을 항상 얻고가는거같음 댓글 일일이 보면서 고민상담해주고 힘든일이 있는 팬을 보면 다 들어주면서 자기가 겪은 일들을 바탕으로해서 사회생활이라던지 학생인 팬들은 뭐 학교생활이런거든지
병찬이도 전주에서 서울로올라와서 가족들과 떨어져지내고 고달픈연습생생활을 하다가 데뷔를하고 빅톤 생활하면서도 많이 힘들었던것과 그동안 자기가 24년동안 살아오면서 느낀것들 경험했던것들을 알려주고 풀어나가기 해주니까 나도 모르게 뭉클하더라..
병찬이도 학창시절때 많이 힘들었던일이 있었고 연습생때 힘들었던일 데뷔하고나서 힘들었던일
이런 자기얘기하기가 쉽지않은데 병찬이는 그걸 팬들이랑 함께나누는거 같아서 너무 보기 좋더라 ㅠㅠ그래서 난 요즘에 강아지같은 병찬이도 좋지만 때로는 이런 성숙한 모습이 더 발린다고 해야하나..ㅎㅎㅎ 어떤모습의 병찬이든 난 다 사랑해줄수 있을거같애
앞으로도 힘든일이 조금씩 있겠지만 그거를 혼자 끅끅참고 가는것보다 앨리스들하고 얘기하면서 풀어갈수있으면 좋겠다 병찬아 사랑해
난 최병찬의 보조개를 실제로 보고서 죽든지 해야겠음 최병찬 보조개볼때까지 안죽어야지...
앨리스들은 다 RGRG? 남친짤부자 최병찬 이 사진 모르면 간첩이다 이말이여 모르는사람 지금당장 최병찬 인스타가서 좋아요 싹다누르고오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