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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달라는 말 들어본지가 언제였는지.. 고마워




누군가 자신을 믿어달라는 말
그런 말 들어본지가 언젠지
허세와 허상으로만 차있는 말뿐이 아닌
증명된 노력과 의지 그리고 진심이 담겨져 있는
"믿는다"는 말..

혹자는 그래봤자 연예인과 팬사이일뿐이라며 비웃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이렇게 간절히 그 믿음을 증명해보이고 싶었던 적은 살면서 정말 오랜만이다.



사실 마크가 하는 말은 뭘 시켜도 다 할 정도로 듣고 싶다
이미 내 자부심인데 끝까지 팬들에게 자부심이 되어주겠다는 말 너무 고맙다 마크야


유난히 둘의 글이 눈에 들어와서 적었어요..!
우리 nct 그리고 시즈니 영원하길
추천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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