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갈게
누구보다도 따뜻하고 포근한 태일
동생들이나 팬들이 장난을 쳐도 늘 웃으며 받아주는 태일의 유한 성격을 참 닮고 싶다고 느꼈어 부드럽고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우리 막내 태일 너무 고마워
그리고 맏형으로서 가끔 어깨가 무거울 법도 한데 지금까지 잘 버텨주고 동생들 잘 이끄느라 수고 많았어
누구보다도 여유롭고 스윗한 쟈니
To everyone who has a busy Monday, or has a busy weekend, you know.
바쁜 월요일을 보냈거나, 주말에 바빴던 모든 사람들에게
Just.. you're doing great. You can do it
그냥.. 넌 정말 잘하고 있어. 넌 할 수 있어
You're moving, you're getting somewhere, you know?
너는 어딘가로 나아가고 있는거야
I just wanna say thank you, For just being you.
난 그저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 너로 있어줘서
이 말을 보고 그 날 하루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이처럼 하루를 이겨낼 용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쟈니가 있어 너무 좋고 감사해
나 뿐만 아니라 멤버들에게도 한없이 배려심 넘치고 자존감을 지켜주는 존재가 되어주고 있지 그런 존재가 되어줘서 다시 한 번 고마워 4주년을 맞이하게 된 오늘까지 너무 수고 많았어
누구보다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태용이
태용아 일단 지금까지 달려오느라 너무 수고 많았다고 해주고 싶어
한 팀의 리더로서 지녀야 할 짐도 많고 여러모로 힘들었을 텐데 정말 정말 고생 많았어
굳이 티내지 않아도 잘하고 있단 거 알아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 이젠 찬찬히 살피면서 걸어가자
늘 예쁜 추억만을 안겨주는 태용이 곁엔 늘 시즈니들이 있을게 마지막으로 이태용이라는 사람으로 엔시티가 되어줘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고마워
누구보다도 멋있고 유쾌한 유타
데뷔라는 꿈을 이루기 전에 사람들에게 1년에 제일 열심히 한 사람으로 뽑혔었잖아 치열한 경쟁 속에서 다들 정말 열심히 했을텐데 유타가 얼마나 노력했고 꿋꿋이 잘해냈는지 알 수 있겠더라 너무 자랑스럽고 대단하다고 느껴지더라고
이런 멋있는 유타를 사람들이, 그리고 더 나아가 세상이 알아주는 날이 올거야 지금 점점 그래가고 있는 것 같아 너무 벅차고 기뻐
우리 유타 너무 너무 수고 많았고 유타가 가는 길의 곁에서 늘 응원할게 우리는 유타 언제나 믿어
누구보다도 시즈니를 잘 알고 섬세하면서도 단단한 도영이
노래를 들려주고 싶을 땐 연습해오고 감사한 일이 생겼을 땐 버ㅇ블에 따뜻한 말로 감사와 위로를 전해주곤 하지 그리고 노래를 불러줄 때 맘에 들지 않거나 실수를 하면 계속 반복해서라도 최대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도영이가 너무 예뻐
도영이만의 예쁜 목소리로 노래하는 가수가 되어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쭉 도영이가 좋아하는 노래해줘 지금까지 너무 수고 많았어
누구보다도 말랑하고 귀여운 재현이
재현이는 다른 멤버와는 다른 결로 시즈니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또 아껴주는 거 알아 재현이만의 스타일로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재현이도 지금의 자리까지 너무 수고 많았어
재현이가 전에 뭔가 완벽한 모습에 관한 고민을 털어놓은 적 있잖아 시즈니들에게 너무 완벽한 모습만을 보여주지 않아도 되니 진짜 재현이의, 윤오의 모습을 보여줘도 된다고 말하주고 싶었어
쿵쾅거리고 또 말랑한 구석이 보일 때 그 누구보다도 귀여운 재현아 앞으로도 쭉 함께하자
누구보다도 사랑받는 윈윈이
우리 윈윈이는 지금 127로 함께하고 있진 않지만 시즈니들 맘속에서는 항상 윈윈이도 127을 함께 하고 있지
첨에 한국에 와서 모든 게 낯설고 두려웠을 텐데 잘 견디느라 수고 많았어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한국어도 늘고 전보다 덜 떨려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예쁘더라 127 형아들이랑 동생들에게 정말 사랑 많이 받는 사랑스러운 존재였는데ㅠㅠ 웨이션에서의 윈윈이도 너무 너무 좋지만 127로도 만나고 싶다 보고 싶어
누구보다도 귀엽고 강아지 같은 정우
우리 정우는 아무래도 늦게 127에 들어왔다 보니 새로 적응해야할 것도 많고 자신감도 많이 없었어서 많이 힘들었을 거야 근데 점점 적응해가면서 성장해 어느새 127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었잖아 정우가 들어온 후 더욱 밝아지고 웃음이 많아진 것 같아 정우가 들어와서 너무 다행이고 고마워
앞으로도 쭉 귀요미 정우 해줘 힘들 땐 힘들다고 말하고. 시즈니들의 오복이 정우야 수고 많았어
누구보다도 맑고 맑은 맑크
마크는 엔시티의 모든 유닛에 포함해 있고 또 슈퍼엠이라는 그룹으로도 활동하며 정말 앞만 보고 달려왔잖아 마크야 너무 고생 많았어
가끔 견디기 버거울 땐 형아들이나 시즈니에게 짐을 덜어놔도 좋아 너무 안고 가려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난 마크에게서만 나올 수 있는 그런 힘과 말을 듣고 배우며 나를 좀 더 성장시키고 있는 것 같아 내겐 없어서는 안될 너무 고마운 존재야 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쭉 열심히 마크만의 길을 걸어가서 정상에 다다르길 바래 나와 시즈니들은 언제나 그 곁을 지킬게
누구보다도 잔망스러운 우리 막내 해찬이
해찬이도 이번에 드림과 127 활동이 겹쳐서 정말 바빴잖아 너무 고생 많았다는 말 먼저 전하고 싶어
가꾸 츄잉껌 때랑 마첫 때 영상 보면 뭔가 기분 좋게 가슴 아리더라고 언제 이렇게 성장했나 싶기도 하고 너무 예쁘게 컸어
그렇게 예쁘게 자란 동혁이는 127과 드림에서 절대 없어선 안될 존재야 앞으로도 애교 많은 막냉이 해찬이, 동혁이가 되어줘 또 해찬이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오래오래 노래하는 가수가 되어줘
오웅 되게 뭔가 하고 싶었던 말 적다보니 길어졌네 우리칠 4주년 너무 축하하고 시즈니들도 너무 축하해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자 수고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