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보시라구 반말로 쓸게요!!
평소 엔시티 127을 좋아 하다 요즘 드리미들 노래가 너무 좋아서 맨날 듣다 천러 라는 아이가 상해 출신 이라는걸 알고 매우 반가웠어 왜냐면 내가 어렸을때 중국 상해에서 꽤 오래 살았거든 ! 뭔가 고향 사람 만난거 같아서 괜히 내적 친분이 생겼엌ㅋㅋㅋㅋ 그리고는 요즘 드리미들 채널에 천지의 이것저것?! 그걸 되게 자주 봤어 ㅋㅋ 막 상해 가는것도 나오고 되게 재밌더라고 ㅋㅋㅋㅋ
그러다가....
새벽에 잠이 안오는 나는 네이버에 천러 과거 사진을 서치 하면서 천회장님 사진들을 감상하던중 .. 익숙한 얼굴이 나오는거야?! 내가 예전에 상해에서 학교 다녔을때 같은 반에 방송국 자주 다니던 친구가 있었거든 근데 걔가 천러 옆에 있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순간 되게 당황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갑자기 뭔가 생각 나서 그 친구 웨이보에 들어가봤는데 예전에 어떤 남자애랑 올화이트로 차려 입고 찍은 사진이 있는데 그 남자애가 천러 였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세상 진짜 쫍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충격이었어 ㅋㅋㅋㅋㅋ 너가 천러였어..?!....와... 막 이러면섴ㅋㅋㅋㅋ
그리고는 천러 덕분에 연락도 안하던 그 친구랑 오랜만에 연락을 했엌ㅋㅋㅋㅋㅋ 밑에 대화 내용 첨부 할게 대충 내가 요즘 엔시티드림 노래는 자주 듣는데 천러라는 애가 상해 사람인걸 알고 사진을 찾아 보다가 너를 발견했어! 그리고 그친구가 자기 맞다곸ㅋㅋㅋㅋ이런 내용!!
이건 내가 갑자기 생각난 친구 웨이보에 있던 천러랑 같이 찍은 사진ㅋㅋㅋㅋㅋㅋ
시즈니 여러분 세상 이렇게 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