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없이 시간 때우는 여직원 보면 너무 부럽네요
전 그 여직원 눈치보면서 일하랴 넘 힘이 듭니다
마주칠때마다 마주치기싫고 같이 일하는 남자직원이랑
하루 10시간동안 옆 자리에 있는데 그 남자직원은
상사인데도 그 여직원 눈치보내요
성격 다 맞춰 줄려합니다
삑소리도 못합니다
사장빽으로 들어와서 그렇겠죠~~
이어폰 끼고 티비봐도 그려러니합니다
모른척~~
남자직원은 그 여자앞에서만 눈치 빠르고 완전 여우지만
둘다 여우라서 그런지 둘이 보면 너무 부럽다고 생각이 듭니다
나도 내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거ㅜㅜ
월급받고 할일없이 시간때우는 직원보면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