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문강태' 역을 맡은 김수현
드라마에서 매 회차마다 얼굴의 중요성을 잘 알려주고 있는데...........
비닐을 입으로 뜯어도 존잘
배고프냐고 물어보는데 존잘
걸어도 존잘
빡쳐도 존잘
질투에 눈이 돌아버려도 존잘
맥주마시다가도 존잘
우렁각시하면서 밥 푸는데도 존잘
그저 존잘ㅡ
드라마 에필로그에서 꼽추역할을 해도 그저 존잘 ㄷㄷㄷ
계단에서 비틀대며 걸어 내려오는데
등을 완전히 구부린 채로 계단을 기어내려오는데
첨엔 김수현인지 잘 몰랐다는 반응들ㅋㅋㅋ 나도 첨엔 몰랐음;;
꼽추 연기도 완벽하게 소화하다니 김수현 연기 진짜 잘해 ㅠㅠ
저 장면이 방영되기 전에 SNS에 이런 사진이 올라왔는데...
ㅋㅋㅋㅋ김수현 엉뚱한 면도 있었어? 귀엽다~ 이랬는데
이게 꼽추 역할 스포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NS에 올라온 사진들
무슨 꼽추가 이렇게 잘생겼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더기 옷을 입어도 존잘 ㅠㅠㅠㅠ
근데 약간 송삼동이 보이는 것 같.........
송삼동이 9-10여년 전 드라마인데 그때랑 차이가 1도 음슴 ㄷㄷㄷㄷ
아무튼 이래저래 존잘 ㅠㅠㅠㅠ